이번 쇼케이스는 록 뮤지컬답게 콘서트 형식으로 꾸민다. 오종혁, 장지후, 아이비, 김수하, 정원영, 배두훈, 김호영, 최재림 등 23명 전 배우가 출연해 ‘렌트 밴드’의 라이브 연주에 맞춰 다양한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다. 브로드웨이 협력 연출 앤디 세뇨르 주니어도 참석해 ‘렌트’의 이야기를 함께 전한다.
쇼케이스 티켓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판매한다. 예매자 전원에게 뮤지컬 ‘렌트’의 응원봉과 타투 스티커를 선물로 증정한다. ‘렌트’ 쇼케이스의 티켓 가격은 전석 2만 원이다.
‘렌트’는 푸치니 오페라 ‘라보엠’을 현대화한 작품이다. 뉴욕 이스트 빌리지에 모여 사는 가난한 예술가들의 꿈과 열정, 사랑과 우정 그리고 삶에 대한 희망을 이야기한다. 오는 6월 13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개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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