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폴리스 VR 시부야는 일본 내 실내 테마파크의 선두주자인 CA세가조이폴리스가 운영하는 VR 게임에 특화된 테마파크로, 전 세계의 최신 VR 어트랙션 게임들이 입점을 노리는 상징적인 매장이기도 하다.
모션디바이스는 자체 개발한 VR 게임인 ‘고공체험’(일본명 ギリギリ高所VR)을 지난해 11월 공급했고, 현재 해당 매장의 최고 인기 게임 중 하나로 자리를 잡았다. 이번에 또 다른 대표 VR 놀이기구인 ‘VR 롤러코스터’를 공급하면서 VR 게임 개발사로서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실제 롤러코스터를 탄 것과 유사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놀이기구인 VR 롤러코스터는 유명 롤러코스터의 코스를 반영한 7개의 맵을 선택해 체험할 수 있어 실제 롤러코스터와 99%의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특히 이번에 공급된 VR 롤러코스터는 조이폴리스 VR 시부야 전용 버전으로, 출발과 종료 지점에서 실제 매장에서 근무하는 스태프의 복장을 그대로 재현한 캐릭터가 귀엽게 인사를 건네는 방식으로 가상현실의 실재감을 극대화했다.
한편, 모션디바이스는 국내에서도 활발한 VR 테마파크 사업을 벌이고 있다. 잠실 롯데월드몰에 도심형 VR 테마파크 ‘콩VR’을 선보였고, 지난해 말에는 ‘콩VR 해운대’를 부산에 출시했다. 상반기 중 콩VR 강남점을 포함해 올 한해 국내 주요 도심지에 10개의 VR 테마파크 개장을 계획하고 있다.


![‘700억 갑부' 서장훈 집은 35억, 소박하네…어딘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42t.jpg)
![미역국에 치즈를 기겁할 조합 진짜 나왔다…3900원짜리 '반전'[먹어보고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89t.jpg)
![또 품절 2초에 1개씩 팔린다…MZ 푹 빠진 '장원영 츄러스'[이 집! 지금, 이 맛]](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2500093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