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신태현 기자] 렉서스 코리아가 14일 서울 강남구 렉서스 강남전시장에서 ‘NEW NX300h’와 ‘NEW NX300’ 출시행사를 갖고 있다.
기존 NX의 부분변경 모델인 ‘NEW NX’ 시리즈는 새 얼굴과 다양한 안전장치를 갖췄으며 외관 디자인은 렉서스 특유의 ‘스핀들 그릴’과 3 빔 LED 헤드램프, 18인치 알로이 휠 등으로 구성돼 있다. 아울러 사각지대 감지(BSM), 후측방 장애물 알림(RCTA), 와이드 백 뷰 후방 카메라 등을 기본 탑재했다. NX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은 트림별로 5670만~6270만원이다.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사라진 남편, 남겨진 아이 셋…이혼 방법 없나요?[양친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02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