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월동준비 시작…세븐일레븐 ‘호빵’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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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7.09.29 10:32:26
(사진=세븐일레븐)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편의점 세븐일레븐이 겨울철 대표 간식 ‘호빵’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아침, 저녁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호빵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동절기 준비에 들어간 셈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28일 단팥호빵(1000원) 판매를 시작으로 10월 2주차에는 야채호빵과 피자호빵(각 1200원)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기존에 없던 색다른 토핑의 차별화 호빵인 불짜장호빵과 불짬뽕호빵(각 1300원)을 10월 말 출시한다.

세븐일레븐은 지난해에 이어 포켓몬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호빵도 다음 달 중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세븐일레븐은 호빵 출시를 기념해 오는 10월 말까지 KB카드로 호빵 봉지(4입) 구매 시 1000원 할인 판매하며 쥬시쿨(930ml)을 무료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임지현 세븐일레븐 담당 MD(상품기획자)는 “겨울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호빵은 동절기 편의점의 대표 인기 간식이다”며 “세븐일레븐은 다양해지는 소비자 취향에 맞춰 기존 호빵과 함께 다양한 토핑의 차별화 호빵을 함께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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