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銀, 아시아머니 선정 최우수 프라이빗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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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기자I 2013.09.27 15:43:07
▲ 하나은행은 26일 홍콩 금융전문지인 아시아머니로부터 2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와 대기업이 뽑은 국내 최우수 자금관리 서비스 은행상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 왼쪽부터) 하나은행 배종우 청담동 골드클럽 PB부장, 정수진 하나은행 부행장, 아시아머니 리차드 머로우 편집장
[이데일리 김영수 기자] 하나은행은 26일 저녁 홍콩 금융전문지인 아시아머니로부터 2년 연속 대한민국 최우수 프라이빗 뱅크와 대기업이 뽑은 국내 최우수 자금관리 서비스 은행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아시아머니는 매년 아태지역 여러 금융 분야 소비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순위를 발표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Private Banking Poll’에서 총 4개의 부문에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했다. 한국계 은행을 대상으로 한 ‘최우수 대한민국 프라이빗 뱅크’와 외국계 포함 국내에서 PB영업을 하고 있는 금융기관의 관리자산 규모별로 나눠 선정한 ‘최우수 국내 프라이빗 뱅크’ 3개 부문(10~50억원, 50~250억원, 250억원 이상)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아시아머니지는 이번 설문 결과 하나은행은 고객들로부터 차별화 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와 전문가 상담 서비스 등에 대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특히 포트폴리오 매니지먼트, 대안투자, 신탁, 상속, 구조화 상품, 파생 상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좋은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다.

매년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금융기관 및 기업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Cash Management Poll’에서 대기업 평가군 대한민국 최우수 자금관리서비스 부문에서도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했다. 아시아머니지는 자금관리서비스의 상품 경쟁력과 혁신성, 고객 관리 등을 기준으로 평가한 결과 하나은행이 기업들의 선호도가 높았다고 전했다.

정수진 하나은행 부행장은 “하나은행에 대한 고객들의 한결 같은 믿음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뛰어넘는 최고의 자산관리 서비스와 기업을 위한 전문화된 자금관리 서비스로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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