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학선 기자] 증권사 관계자는 2일 국채선물이 상승반전한 것과 관련해 "표면적인 이유는 호주의 금리동결 때문인데, 상승세를 노린 곳에서 일시적인 재료로 삼은 것 같다"며 "대외적 요인에서 다시 국내 수급이나 재료로 관심이 이동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오후 1시52분 현재 3년만기 국채선물 3월물은 전일보다 10틱 오른 109.73을 기록 중이다. 은행과 증권이 각각 3800계약, 2600계약 이상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은 5300계약 이상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는 1600선이 무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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