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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주 연구원은 “판매량 또한 계절적 성수기 영향 및 인도·남미 중심 수요 강세에 힘입어 증가한 것으로 판단된다”며 “그러나 급격한 달러 약세(3월 1467원→6월 1360원) 및 미·중 관세 유예 조치에 따른 해상운임 상승으로 이익 증가폭은 제한적이다”고 진단했다.
김 연구원은 “중국화학은 123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33% 늘어날 것”이라며 “신규 공장(UHC, 9만톤) 풀가동 및 염화칼륨 내수 가격 상승세 등으로 판매량 및 판가는 견조한 흐름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만 “5월 이후 중국 부동산 경기 침체 심화로 염소 가격이 약세 전환되며 실적 개선에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최근 중국 로컬 염소 업체들의 가동률 하향 조정 논의 진행 중으로 파악되며 이에 하반기 염소 가격 안정화가 기대된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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