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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투, `열심이 주니어 봉사단`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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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섭 기자I 2019.07.29 10:23:22
신한금융투자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2019 열심이(熱心利) 주니어 봉사단 창단식`을 지난 26일 진행했다.(사진=신한금융투자 제공)
[이데일리 이후섭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여름방학을 맞이해 `2019 열심이(熱心利) 주니어 봉사단 창단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열심이(熱心利)란 `따뜻한 마음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의 뜻으로, 신한금융투자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단이다. 이를 확대해 임직원 자녀의 봉사활동 참여로 따뜻한 온기를 나눔하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열심이 주니어 봉사단`이 운영된다. 봉사단원들은 이번 창단식을 시작으로 1년 단위로 운영이 되며 여름방학과 겨울방학 시간을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창단식 후 봉사단원들은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으로 독립유공자 후손과 함께 서대문형무소,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효창공원을 방문해 역사탐방을 진행했다.

박성진 신한금융투자 경영지원그룹장은 “이번 열심이 주니어 봉사단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신한의 미션인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고 나눔을 베풀며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신한금융투자는 신한은행·신한카드·신한생명 등 신한금융그룹의 `그룹 자원봉사 대축제`라는 슬로건에 맞춰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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