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menu
닫기
로그인하세요
마이
페이지
로그아웃
팜이데일리
마켓인
TheBeLT
실시간뉴스
정치
경제
사회
부동산
기업
IT·과학
증권
제약·바이오
글로벌
오피니언
연예
스포츠
문화
이슈
포토
영상
연재
골프in
글로벌마켓
다문화동포
지면보기
기사제보
구독신청
PC버전
앱 설정
EDAILY
공연·뮤지컬
ONLY EDAILY WINGBANNER
제21대 대통령선거
AI 검색
닫기
AI 검색
기본 검색
search
power by perplexity
search
장클로드 펜티에, 건강 문제로 내한 공연 취소
구독
이정현 기자
I
2018.06.29 11:12:16
글씨 크게/작게
23px
21px
19px
17px
15px
SNS공유하기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
장클로드 펜티에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프랑스의 피아니스트 장클로드 펜티에(76)가 건강상의 이유로 내한 공연을 취소했다.
금호아시아나 문화재단은 29일 “7월5일로 예정했던 장클로드 펜티에 공연이 취소됐다”며 “고령인 아티스트의 건강상의 이유로 의사 소견서와 함께 투어취소를 알려왔다”고 밝혔다.
장클로드 펜티에는 ‘쇼팽과 포레 전주곡 엮음’이라는 부제로 공연할 예정이었다. 그는 피아니스트, 실내악 음악가, 작곡가, 지휘와 교수 등 다방면에서 50년 넘게 활동했다.
주요 뉴스
노인 70세로 늦추자는데…국민 60% “노후는 스스로 책임”
'마약왕' 박왕열 뒤에 '청담' 있었다…입 닫고 고개 '푹'
“누구보다 감격” 정용진, 아내 콘서트 '외조' 뒤 밝힌 소감
"음료 안돼요" 제지에…버스 기사 눈 찌르고 난동 부린 60대의 최후
"현주엽이 학폭"…온라인 글 작성자, 항소심서도 명예훼손 무죄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
카카오
페이스북
트위터
BAND
UR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