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두산중공업(034020)은 8일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자금조달의 목적이었던 안살도 인수·합병(M&A) 협상이 종료됨에 따라 발행을 검토하던 해외 증권예탁증권(DR)을 발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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