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국전력(015760)이 올 3분기 9조3298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유가증권시장 기업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동기 보다 17.34% 증가한 것으로 전력 판매량 증가와 요금 인상 등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국제회계기준 적용대상인 삼성전자 등 삼성그룹 계열사와 LG전자 등 LG그룹 계열사는 이번 분석에서 제외됐다.
매출액 2위는 SK에너지(096770)(9조1201억원)였으며 현대자동차(005380)(8조983억원), 포스코(6조8505억원), SK네트웍스(5조3997억원) 등이 3~5위에 올랐다.
한편 키스코홀딩스는 3분기에 4억8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해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중 꼴찌였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 96.26% 감소한 수치다.
이밖에 키스톤글로벌(012170)(7억5000만원), 이스타코(015020)(14억원), 에프씨비투웰브(14억원), 한진중공업홀딩스(15억원)등의 회사가 3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관련기사 ◀
☞한전, `전기요금 인상없이는 수익성 개선도 없다`-LIG
☞한국전력, 10월 전력판매량 전년비 8.1%↑
☞철탑의 변신..태극문양 송전철탑 나온다


!['190억 펜트하우스' 장동건♡고소영의 집 내부 어떤가 봤더니…[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090t.jpg)

!['720만원 복지비' 2주 휴식에 최신장비도 지원하는 이 회사[복지좋소]](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3/PS2603080014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