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제너럴 모터스(GM)가 미 국방부로부터 보병 분대 차량 및 필수 견인 장비 윈치 키트(Winch Kit)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고 미 국방부가 1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계약은 1억4298만5392달러 규모의 확정고정가격 계약이다.
이번 계약은 인터넷 공모를 통해 총 3개의 제안서가 접수되었으며, 이로 인해 제너럴 모터스의 총 누적 계약 금액은 6억2376만9043달러에 달하게 됐다.
작업 위치와 자금 조달은 각 주문별로 결정될 예정이며, 예상 완료일은 2027년 6월 24일까지다. 또한 계약 기관은 미 육군 계약사령부 디트로이트 병기창이며, 계약 번호는 W912CH-26-F-0339이다.
한편 이날 정규장 거래에서 제너럴 모터스 주가는 전일 대비 1.83% 상승하며 80.85달러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로 인해 최근 한 달 사이 주가는 7.38%의 상승률을 기록하게 됐다. 그러나 이후 현지시간 이날 오후 5시 23분 시간외 거래에서 제너럴 모터스 주가는 0.062% 약보합권에 머물며 80.80달러에서 움직이고 있다.



![손흥민·이강인으로 졌다고?…한국 탈락에 日냉정한 평가 [일본 엿보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6/PS26063000540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