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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텍은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2025년 연말 기준 수주잔고는 최소 450억원 이상, 최대 5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컨텍은 최근 1개월 간 연속해서 수주 계약을 공시 해왔는데, 수주금액 총액은 270억원 규모로 집계된다. 그 외 미공시되는 금액까지 합산하면 300억원 이상의 수주를 진행한 것으로 보인다. 이는 컨텍의 전년도 매출의 100%를 뛰어넘는 수치다.
컨텍 측은 “이같은 성장세는 정부 정책과 우주산업 활성화 흐름과 맞물려 있다. 특히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의 성공적인 발사는 국내 우주산업의 기술력과 신뢰도를 크게 높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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