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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내 음악은 국내 음악테크 기업 포자랩스와 협업해 제작됐다. 에어프레미아의 브랜드 성향과 노선별 무드를 반영해 총 9곡을 만들었으며 미주 노선 4곡, 아시아 노선 2곡, 전 노선 공용 2곡, 크리스마스 시즌송 1곡으로 구성됐다.
새로운 음원은 내달 1일부터 전 노선에서 상시 운영되며, 크리스마스 시즌송은 12월 한 달간 특별 음원으로 제공된다. 제작된 음악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는 지난 7월 인천~호놀룰루 신규 노선에서 AI 기술을 적용한 랜딩 음악을 시범 운영해 탑승객들로부터 긍정적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에어프레미아 관계자는 “AI 기내 음악은 단순히 새로운 음원을 제공하는 차원을 넘어 항공여행 경험을 혁신적으로 확장하는 시도”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과 창의적 아이디어를 결합해 고객의 여정을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