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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농협, 쌀 소비 촉진 ‘아침밥 먹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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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기자I 2025.09.25 09:03:57

직원 400명 대상 도시락·즉석밥 배부
협동조합 간 협력 강화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지난 24일 오전 대전 신협중앙회 본부에서 열린 ‘아침밥 먹기 운동’ 행사에서 직원들에게 직접 도시락을 배부하고 있다. 사진=신협중앙회 제공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신협중앙회가 지난 24일 대전 신협중앙회 본부 1층에서 농협중앙회와 함께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운동’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24년 8월 신협·농협 등 5개 협동조합이 체결한 ‘쌀 소비 촉진 MOU’의 실천 활동이다. 협동조합 간 협력을 강화하고 직장인의 건강한 아침 식습관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신협과 농협은 아침 밥차를 운영하며 출근하는 직원 약 400명에게 간편 도시락과 농협 즉석밥 ‘밥심’을 제공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이 직접 배식에 참여해 직원들과 소통하며 행사의 의미를 더했으며 농협 임직원도 함께 자리해 협동조합 간 연대와 협력을 강조했다.

김윤식 신협중앙회장은 “쌀은 우리 농촌과 식탁을 지키는 생명의 뿌리”라며 “이번 ‘아침밥 먹기 운동’은 단순히 한 끼의 식사가 아니라 농업과 농촌을 응원하는 작은 실천이라고 생각한다. 신협도 지역과 함께하는 협동조합으로서 쌀 소비 촉진에 적극 동참하고, 조합원과 국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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