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심포지엄에는 싱가포르 피부과 및 성형외과 전문의 등 100여명이 참석해 ECM 기반 피부재생 치료의 임상적 가치와 미래 가능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단순한 제품 소개를 넘어 학술적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 행사는 리투오의 차별성과 글로벌 전략을 현지 의료진에게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대표는 “리투오는 단순한 미용시술제를 넘어 ECM 복원을 통한 피부재생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한다”며 싱가포르 진출을 글로벌 확산의 시작점으로 강조했다.
싱가포르는 아시아 의료·미용 산업의 허브로, 이번 출시는 리투오의 세계 시장 확산 가능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엘앤씨바이오는 현재 동남아시아 주요국을 비롯해 미국, 유럽, 중동 등에서도 허가 및 출시 절차를 병행 중이며 빠른 글로벌 확산을 핵심 전략으로 삼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리투오가ECM 부스터의 선두주자로서 궁극적인 재생의학적 접근을 바탕으로 피부과 치료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싱가포르에서의 긍정적 반응은 기업가치 성장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