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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3월 18일부터 9월 17일까지 6개월 간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국민에게 알리고자 진행된다. 조지호 서울경찰청장과 오세훈 서울시장 등 유명인사 약 200명이 동참했다. 캠페인 이미지 인증 사진을 본인의 SNS(사회연결망서비스)에 올리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거나, 지목을 받지 않았어도 자발적으로 인증사진을 찍고 다음 주자를 지명하여 SNS에 올리면 동참할 수 있는 방식이다.
경찰은 지난 10일 영화 ‘범죄도시4’가 사이버도박을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릴레이 챌린지에 마동석 배우가 참여하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보고 참여를 제안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배우 마동석은 “사이버도박은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이다. 호기심에서라도 절대 하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
경찰 관계자는 “챌린지에 마동석 배우가 참여하면서 청소년을 비롯한 전 국민에게 사이버도박 위험성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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