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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부는 지난해 10나노 공정 관련 증설이 완료됨에 따라 올해 투자는 지난해보다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디스플레이도 지난해 플렉시블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패널 생산량 증설 투자가 집중돼 올해 시설투자는 감소했다.
3분기 시설투자는 5조6000억원으로, 사업 부문별로는 반도체 4조5000억원, 디스플레이 5000억원 수준이다. 3분기까지 누계로는 22조3000억원을 집행했다.
삼성전자는 “부품사업 중심의 기술 리더십 강화를 통해 사업 역량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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