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일곤 기자] 북한이 연평도 포격 도발 1년을 맞아 우리 군이 연평도와 백령도 일대에서 실시한 군사훈련을 겨냥해 "청와대를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위협했다.
24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조선중앙통신은 "만약 남한 군대가 한발이라도 쏘거나 우리 영해에서 포격을 가한다면 청와대를 불바다로 집어삼키고 청와대의 불바다가 배반자의 본거지를 송두리째 없애버리는 불바다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지난 2010년 11월23일에 발생한 연평도 포격에 대해선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한 합법적인 조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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