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류의성기자] 조이토토(044370) 경영권을 인수한 게임업체 조이온(대표 조성용)는 25일 `거상 2:황금의 지배`(www.gersang2.co.kr)의 1차 비공개시범서비스가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이번 1차비공개시범서비스에는 총 23만명이 테스터로 신청, 이 가운데 999명을 선발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조이온 관계자는 "이번 비공개시범서비스에서 게이머들은 3D 기반의 그래픽과 박진감 넘치는 전투 등 전작과 차별화된 점을 높게 평가했다"며 "게이머들이 지적한 사항을 적극수렴해 2차 비공개시범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내 마당인 줄 알았는데…결국 남의 땅 된 이유[판례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318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