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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2년 성남시 공보관 대변인으로 임용되어 공직에 입문한 후 약 4년간 성남산업진흥원 기획경영본부장을 역임하면서 판교테크노밸리 콘텐츠 산업 분야에 대규모 펀드 투자를 유치했다. 그리고 지자체 최초로 한국과학기술원 성남창업센터 ’정글온‘ 신설 및 미국 실리콘밸리 스탠퍼드대학교와의 창업지원 사업 교류를 이끌어냈다.
오늘날 K컬쳐, K콘텐츠 산업이 국가의 미래 전략산업으로 부상한 ’골든타임‘에 민간의 효율성과 공공의 책임성을 모두 경험한 인물로 평가받는다.
한 상임감사는 “이제 K콘텐츠는 국가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산업”이라고 전했다. 그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아이디어에 기반한 창의 사업의 중요성을 언급하면서 “업무에 임할 때는 국민의 공복으로서 청렴, 신속, 명확해야 한다”고도 강조했다.
또한 감사 업무와 관련해 지원 중심의 예방적 감사를 우선 추진하되, 원칙에 반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명확한 감사 기준을 적용해 기관의 신뢰성과 책임성을 높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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