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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전날인 12일 오후 11시쯤 경기 시흥시 제3경인고속도로 연성나들목 인근에서 술을 마신 상태에서 SUV를 몰다 앞서가던 또 다른 SUV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는다.
사고 충격으로 피해 차량이 앞서가던 다른 차 한 대를 잇달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 등 3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치인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현재 치료 중이라 음주운전 경위 등 자세한 사항은 조사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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