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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은 진천선수촌에서 국내 훈련을 통해 조직력과 전술 완성도를 끌어올린 뒤 내년 1월 13일 대회가 열리는 쿠웨이트로 출국해 현지 적응에 나설 예정이다.
제22회 아시아남자선수권대회는 2026년 1월 15일부터 29일까지 쿠웨이트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은 오만, 카타르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대회 4강에 오를 경우 제30회 국제핸드볼연맹(IHF) 세계남자선수권대회 출전권을 획득하게 된다.
대표팀은 한국시간 기준 1월 18일 오후 10시에 오만과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1월 21일 자정에는 카타르와 맞붙는다. 조별리그 이후 성적에 따라 메인라운드 및 토너먼트 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조영신 감독은 “아시아선수권을 통해 팀의 경쟁력을 검증하고, 세계무대 진출을 목표로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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