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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정KPMG 임직원, 도심 녹지 조성...200그루 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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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은 기자I 2025.04.28 11:15:48
[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삼정KPMG는 지난 26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푸른 숲 만들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26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푸른숲 만들기’에 참여한 삼정KPMG 임직원과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공=삼정KPMG)
삼정KPMG는 2010년부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녹지 공간 조성을 목표로 매년 나무심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 역시 서울 마포구 노을공원에서 ‘삼정KPMG 푸른 숲’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임직원 및 가족 30명이 참여해 묘목 100그루를 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는 5월에도 사내 임직원 봉사단이 100그루를 추가로 식재할 예정이다.

이날 참여자들은 들메나무, 헛개나무, 쉬나무, 참나무 등 다양한 수종의 묘목을 식재하며 생물 다양성 보존, 도시열섬현상 완화, 토양 보호 등 생태계 서비스 향상에 기여했다. 이번 활동으로 누적 식재 수는 총 2665그루에 달하며, 지금까지 총 1409명의 삼정KPMG 임직원이 참여했다.

임근구 삼정KPMG 사회공헌위원장은 “매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해 도심 속 숲 조성에 기여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친환경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실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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