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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론씨스템즈, 김동건 대표이사 체제로 '젊은 경영'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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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1.05.21 13:16:24
(사진제공=하이트론씨스템즈)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하이트론씨스템즈는 지난 14일 김동건 대표이사를 선임하여 본격적으로 ‘젊은 경영’ 시도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하이트론씨스템즈는 다년간 누적된 경영 악화와 코로나19 경제난이 맞물리면서 한계에 다다른 상황을 돌파하기 위해 김동건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젊은 경영인을 선두로 신(新)경영 체제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김동건 대표이사는 과거 여러 법인회사 대표이사직을 수행하며 해외 글로벌 유통사업, 해외 국방부, 문화부 등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국내 대기업들과 IT 개발 공동사업 추진 경험을 가졌고, 중국 차이나조이와 미국 CES에서 중국 TCL 및 샤오미 스마트 TV에 탑재된 프로그램을 론칭하기도 했다.

김동건 대표이사는 “하이트론씨스템즈의 기존 사업 활성화와 함께 친환경 발전기 사업 및 문화 사업 등 신규 사업을 추진력 있게 운영할 계획”이라며 “큰 성과를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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