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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는 장애인 창업과 장애인기업 성장지원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는 장애인기업 전문지원 공공기관이다. 현재 5200여 개의 장애인기업이 등록돼 있으며, 매년 약 500개씩 증가하고 있다.
이번 제휴 협약은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 돕기, 예술작가 성장 후원 프로젝트, 캄보디아 IT 인재 육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는 웹케시가 새로 시작하는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장애인기업의 경영 활동을 지원하고 성장기반 마련을 돕고자 기획됐다.
협약 이후 웹케시는 장애인기업을 대상으로 경리 전문 소프트웨어 `경리나라` 할인 등 각종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장애인기업 대상 경리나라 홍보 지원 △전담 매니저 및 세무사 경영컨설팅 △모바일 경리나라, 기업 제로페이 등 경리나라 부가 상품 2개에 한해 1년 무상 제공 △경리나라 이용수수료 할인 등이다.
웹케시가 출시한 경리나라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을 위해 번거로울 수 있는 경리 업무를 자동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프로그램 내에서 증빙·영수증 자동수집과 인터넷뱅킹의 조회·이체 기능이 합쳐져 경리 업무를 덜어주고, 초보 경리 담당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경리나라는 △증빙·영수증관리 △통합계좌관리 △급여·명세서관리 △거래처 관리 △결제·송금 △모바일 경리나라 △지출결의서 관리 △시재·영업 보고서 등 경리 업무에 필요한 핵심 기능만을 담아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UI)로 제공한다.
강원주 웹케시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경리나라를 장애인기업에게 공급함으로써 장애인기업의 경리 업무 자동화를 구현하는 게 목표”라며 “웹케시는 이번 협약과 같이 지역사회를 돕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찾아 사회공헌 활동 영역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