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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자산운용 `프레인바닐라EMP펀드` 설정액 300억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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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욱 기자I 2019.06.21 12:04:06

설정 5개월 만에 14% 수익률

[이데일리 전재욱 기자] IBK자산운용은 ‘IBK 플레인바닐라 EMP 펀드’ 설정액이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펀드는 고배당 수익을 중심으로 고성장 및 시장대응 전략을 구사해 지속적인 중수익 이상의 수익을 추구한다. 지난 1월14일 설정 이후 현재 수익률 14%를 초과하며 지속적인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 박제현 IBK자산운용 이사는 “어느 해보다도 변동성이 큰 올해 시장에서 설정 후 5개월이 지난 현재 매월 수익을 내고 있다”며 “지난달 코스피가 급락한 상황에서도 0.7%의 수익률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회사 측은 펀드 변동성이 6.0% 내외 수준으로 매우 낮은 점을 강조했다. 채권에 주로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수준이기 때문이다. IBK자산운용은 “성격이 다른 자산군의 분산투자와 시의 적절한 시장대응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이라며 “향후 시장 위험이 높아지는 국면에서도 변동성 관리 전략을 중점적으로 적용하여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펀드는 기존 펀드 높은 변동성을 회피하면서도, 중수익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투자 성향에 맞는 편이다. 장기 관점에서 유연한 운용전략을 구사하기 때문에 연금 자산 증식에도 적합한 것으로 꼽힌다.

IBK기업은행, BNK경남은행, BNK부산은행, NH농협은행, 교보증권, 대신증권, 미래에셋대우, 메리츠종금증권,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신영증권, 유안타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한국포스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차증권, 하이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한화투자증권, IBK투자증권, KB증권, NH투자증권, 교보생명, 삼성생명, 한화생명 등에서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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