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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26일 평창군 평창읍 평창강 둔치에서 열리고 있는 2018 평창백일홍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천만송이 백일홍 꽃밭에서 가을날의 휴일을 즐기고 있다.
'소중한 인연과 함께하는 행복'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평창강 둔치 7만㎡에 꾸며진 형형색색의 백일홍이 연출하는 장관 및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30일까지 열린다. (사진=평창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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