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팡 터치는 올해 첫 글로벌 출시작으로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세계 시장에 출시됐다. 해외 공식명칭은 ‘백야드 블래스트(BACKYARD BLAST)’로, 손쉬운 조작과 동화풍 캐릭터의 게임 진행 등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선데이토즈는 블록 맞추기 방식의 손쉬운 게임 방법과 아기새 길 찾기, 통조림 먹여주기 등의 미션에 블록 제거와 공간 계산, 캐릭터 이동 등 다채로운 두뇌 플레이가 더해졌다고 설명했다.
애니팡 터치 해외버전인 백야드 블래스트는 선데이토즈가 직접 서비스한다. 애니팡 터치는 국내 오픈마켓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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