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정무위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김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정위 출신 로펌 직원들이 공정위와 불공정한 로비를 하고 있다”는 지적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국민 기대에 못 미치는 부분이 있어 공정위원장으로 일한다면 이런 문제에 대해 개선하도록 노력하겠다”면서도 공정위 출신 로펌 직원에 대해 일종의 `경고`를 날린 셈이다. 김 후보자는 “만약 비즈니스 차원에서 공정위의 의견을 묻고 싶다면 투명한 절차를 통해 해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 심판관리관(국장급) 출신 공무원 중 70%가 퇴직 후 대형로펌으로 이직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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