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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미경 기자] 두 남자의 진한 우정과 성공을 다룬 2인극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가 3년 만에 돌아온다.
작품은 오디컴퍼니 신춘수 대표가 프로듀서이자 연출을 맡아 2010년 동숭아트센터에서 초연 무대를 올렸다. 당시 류정한, 이석준, 신성록, 이창용이 출연해 ‘스토리 열풍’을 일으켰던 공연이다. 이듬해인 2011년 아트원씨어터 재연에서는 이석준, 이창용, 고영빈, 정동화, 조강현, 카이가 출연해 폭넓은 마니아층을 이끌어냈다.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는 베스트셀러 작가가 그의 소중한 친구와 함께 과거와 현재의 기억을 오가며 친구 송덕문을 완성시켜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100분 시간 동안 단 두 명의 배우가 펼치는 흡입력 있는 연기와 감성을 자극하는 음악, 동화책 속 서재를 재연한 무대 등으로 관객 시선을 사로잡았다.
오는 12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공연한다. 출연진 캐스트와 티켓 오픈 일정은 다음 달 중에 공지될 예정이다. 1588-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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