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팅크웨어, ‘슈퍼 나이트 비전’ 적용 블랙박스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영환 기자I 2015.07.20 11:50:17
[이데일리 김영환 기자] 팅크웨어(084730)는 야간 주차 녹화에 최적화된 ‘슈퍼 나이트 비전’이 적용된 Full HD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950 View’를 20일 출시한다.

‘아이나비 QXD950 View’는 영상 보정 솔루션 ‘슈퍼 나이트 비전’과 장시간 주차영상을 저장할 수 있는 ‘타임 랩스’가 최초 탑재됐다. ‘슈퍼 나이트 비전’은 번호판 식별이 어려운 야간 주차 환경에서도 새로운 ISP(이미지시그널프로세싱)기술과 실시간 영상처리 기술을 적용하여 이전 제품 대비 최대 10배 향상된 밝기를 구현한다.

기본 블랙박스의 주차녹화는 64GB 메모리 기준 5시간 40분 정도로 장시간 주차 시 중요한 장면이 삭제 될 수 있었다. ‘아이나비 QXD950 View’에 적용된 ‘타임랩스’를 선택한 경우 블랙박스 저장 방식을 개선해 기존 녹화시간의 14배인 82시간까지 모든 상황을 빠짐없이 기록한다.

‘아이나비 QXD950 View’는 정비소 수준의 점검부터 연비관리까지 확인할 수 있는 ‘DriveX’(드라이브엑스)지원한다. ‘DriveX’는 △차량점검 △배터리정보 △냉각수온도 △평균연비 등을 안내해 스마트한 차량 진단 및 관리가 가능하다.

팅크웨어는 “‘슈퍼 나이트 비전’은 빌라, 주택가의 어두운 환경에서도 차량의 번호판을 판독할 수 있는 첨단기능으로 ‘아이나비 QXD950 View’는 야간 주차 녹화에 차원이 다른 영상을 제공할 것”이라며, “소비자는 현존하는 블랙박스 중 최상의 영상과 성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일부터 내달 16일까지 ‘아이나비 QXD950 View’를 구매하는 고객들에 한해 출시기념 무상장착이벤트를 진행한다. 블루블랙, 다크브라운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되며 기본 패키지의 가격은 △32GB 39만9000원 △64GB 44만9000원 DriveX 패키지의 가격은 △32GB 44만9000원 △64GB 49만9000원이다.


▶ 관련기사 ◀
☞팅크웨어, '올레내비' 진출로 모멘텀 확보…'매수'-교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