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권욱 기자]롯데마트가 24일 서울 중구 봉래동 롯데마트 서울역점에서 시세보다 30% 가량 저렴한 겨울이불을 선보이고 있다.
롯데마트는 전국 97개 매장에서 총 4만장의 물량을 준비했으며, 양모 차렵이불 39,000원(150X200), 거위털 차렵이불 28,000원(150X200)/30,000(180X210)에 선보인다.
▶ 관련기사 ◀
☞[포토]롯데마트, 물세탁 가능한 '차렵이불' 30% 저렴하게 판매
☞[포토]롯데마트, 물세탁 가능한 '차렵이불' 30% 저렴하게 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