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태호 기자] 동양시멘트가 올 들어 첫 공모 회사채를 발행한다.
16일 한국기업평가는 동양시멘트(038500)가 발행할 제11회 회사채의 신용등급을 종전 등급과 같은 `BBB-(안정적)`으로 부여했다고 밝혔다.
발행 규모는 500억원이며, 발행 예정일과 회사채 만기는 공개되지 않았다.
한기평은 ▲적정 판매단가 확보 관점에서 시멘트 산업의 구조적 문제점 완화 ▲업계 2위권의 생산능력과 시장점유율 ▲해안사로 낮은 운반비 부담 및 높은 운영효율성으로 양호한 비용구조 구축 등을 긍정적 요인으로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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