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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원인 파악을 위해 여러 경로로 점검을 진행했지만 명확한 원인을 확인하지 못했다며, 당분간 페이스북 대신 엑스와 인스타그램 등 다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겠다고 설명했다.
정치권에 따르면 김 총리의 페이스북 계정은 복수의 기기에서 로그인된 상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특정 게시물에 ‘좋아요’가 표시되는 사례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달 지방선거를 앞두고 친여 성향 유튜버가 올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 관련 게시물에 김 총리 계정의 ‘좋아요’가 표시된 사실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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