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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4월부터 방탄소년단 진의 초상이 적용된 용기면은 같은 달 판매량이 전월 대비 34.7% 상승했다. 특히 편의점에서는 114% 성장을 기록했다. 또한 글로벌 캠페인과 함께 선보인 한정판 ‘약간매운맛 퍼플에디션’은 5월 쿠팡 사전 출시에서 준비 물량의 1.5배 이상 판매를 달성했고 9월부터 정식 출시된다.
오뚜기는 하반기에 방탄소년단 진의 신규 초상이 적용된 컵라면 패키지를 선보인다. 또한 멀티팩 구매자 대상 한정판 씰스티커(4종, 10만 개 한정)를 오뚜기몰 및 일부 온라인 채널에서 증정하는 이벤트를 계획 중에 있다. 하반기에는 신규 씰스티커와 신규 초상이 적용된 용기·컵라면을 활용한 온라인 참여형 이벤트와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상반기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리며, 하반기에도 소비자분들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와 새로운 콘텐츠로 보답하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