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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상회는 중기부와 유통원이 기획한 O2O(온라인-오프라인 연계) 플래그십 스토어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유통 채널 확대를 돕기 위한 민관 협력 모델이다. 매장 내 전 상품에는 QR코드가 부착돼 현장 체험 후 온라인으로 바로 구매할 수 있으며, 무신사는 스마트 미러를 도입해 방문자별 맞춤 추천 기능도 제공한다.
오프라인뿐 아니라 무신사 플랫폼에서도 ‘소담상회 기획전’을 매월 상시 운영해 브랜드 노출과 판매를 병행 지원한다. 무신사는 올해 말까지 온·오프라인을 합쳐 1000여개 소상공인 브랜드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겠다는 목표다.
무신사 관계자는 “소상공인 브랜드와 함께 성장한다는 철학 아래, 차세대 K패션·K뷰티 브랜드의 육성과 자생력 강화를 위해 플랫폼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유통, 기술, 콘텐츠를 모두 아우르는 실질적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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