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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파인은 부동산 시세나 매물, 가격 상승률 등 매도자와 매수자 위주의 정보만 제공되었던 기존의 부동산 앱과 달리 세입자(임차인)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를 구성하여 제공함으로써 각종 이슈를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다.
세입자들은 푸시 알림을 통해 등록한 거주지에 대한 등기부등본의 정보변동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만기일 전 계약 연장, 갱신 등과 같은 상황에 대처하고 전·월세 보증금과 관련한 주요 이슈를 간편하게 파악할 수 있다. 또한 부동산 전문 법무법인 변호사의 답변을 받아볼 수 있는 법률 자문 게시판을 운영한다.
리파인 관계자는 “거주자에서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건강한 주거 문화를 만들고자 개발한 집파인 앱서비스에 대한 이용자분들의 피드백을 반영하여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리뉴얼을 진행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형태의 임차계약에 대한 권리조사업무로 확보한 400만건 이상의 데이터와 독보적인 기술력을 활용해 서비스를 발전시키고 보다 다양한 섹션을 구성하여 반드시 알아야 하는 부동산 정보들을 쉽게 풀어서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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