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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브릿지는 고객의 보험계약정보와 보험회사(설계사)의 보장분석시스템을 연결해주는 솔루션이다. 고객이 직접 원하는 전용설계사 지정 후 정보제공에 동의하면 해당 설계사를 통해 보험회사에 상관없이 가입한 모든 보험의 최신 계약현황(보험기간·납입보험료·해지환급금·납입기간·보장내역 등)을 실시간으로 통합조회 할 수 있다.
이렇게 조회한 보험 정보를 설계사의 보장분석시스템에 자동으로 연계, 보장분석 입력 자동화 프로세스를 구현한다. 이를 통해 설계사들이 보험상품의 보장내역을 직접 수기로 입력하던 과정을 없애 설계사들의 업무 편의성 향상은 물론 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레몬브릿지를 통해 한화손해보험 가입 고객들을 위한 보험계약대출 서비스가 가능하며, 연내에는 일반보험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 확장도 가능해진다.
디레몬은 레몬브릿지 솔루션 고객사를 교보생명, 오렌지라이프, 신한생명, 동양생명에 이어 새로 추가하며 처음으로 손해보험사에 공급한데 의미가 있다고 덧붙였다.
명기준 디레몬 대표는 “각 보험회사에 흩어져 있는 보험정보를 한 곳에 모아 관리 가능하고, 이렇게 모아진 자신의 보험정보를 직접 활용하거나 금융기관과 공유할 수 있는 ‘레몬브릿지’는 지난해 정부가 데이터경제 활성화 방안으로 발표한 ‘마이데이터’ 산업의 보험업권 내 대표적 사례”라며 자체적인 기술개발 및 지속적인 고도화와 더불어 ‘레몬브릿지’ 도입 보험사들과 함께 협력해 ‘마이데이터’ 사업자로써 다양한 가치를 창출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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