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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제4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송파구 오금동 135번지 ‘공동주택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9일 밝혔다. 단지는 용적률 387.15%가 적용되며 지하 2층~지상 28층, 총 271가구(전용 59~84㎡) 규모로 지어진다. 주택형별로는 △59㎡형 217가구 △84㎡형 54가구 등으로 전 가구가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단지는 지하철 5호선 개롱역과 거여역 등이 가까워 교통여건이 좋은 편이다. 또 주변에는 오금공원과 누에머리공원, 거여공원 등 크고 작은 녹지·수변공간(성내천)이 있다. 시 관계자는 “기존 신문사 인쇄공장이 폐쇄되고 공동주택이 들어서 윤전기로 인한 소음발생과 대형차량의 진·출입시 발생하는 교통 등의 문제가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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