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세원셀론텍(091090)은 성체 줄기세포 치료제 제조기술과 관련해 국내 특허등록을 마쳤다고 3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특허기술은 뼈, 연골, 지방조직 등을 형성할 수 있도록 배양 분화된 성체줄기세포치료제에 관한 것"이라며 "중간엽 줄기세포를 대량으로 배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세원셀론텍은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영국 왕립정형외과병원(RNOH)과 스파이어알렉산드라병원(Spire Alexandra Hospital), 브리스톨왕립병원(BRI) 등에 성체줄기세포 배양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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