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조태현 기자] LG(003550)는 구본무 회장이 12만주의 자사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구본준 LG전자 부회장도 8만3000주 매수했다. 유희영, 유웅선, 유준선씨 등은 각각 7만5000주, 6만3000주, 6만5000주를 장내매도했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