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보리 기자] 삼성정밀화학(004000)은 미생물에 의해 분해되는 생분해성 수지 전문기업인 에스엔폴㈜을 설립해 친환경 소재사업에 진출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출자금액은 145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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