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전호석 사장은 1952년 서울생으로 중앙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크랜필드대학원에서 자동차 공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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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9년10월부터는 한국 지식재산보호협회의 제2대 협회장으로 선임되어 지식재산 보호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전 본부장을 사장으로 임명한 것은 가속화되고 있는 자동차 산업의 첨단화에 맞춰 미래기술을 조기에 확보해야 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연구개발 분야를 더욱 강화, `기술의 모비스`을 앞당기기 위한 포석이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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