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aily 김수연기자] 새마을금고연합회는 CI공제인 `무배당 좋은이웃 헬스케어 공제`와
`무배당 좋은이웃 1020 종신공제`를 오는 25일부터 전국 3099개 새마을금고 영업망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무배당 좋은이웃 헬스케어공제`는 중대한 질병 진단이나 수술 등에 공제금을 지급하는 CI(치명적 질병)상품이다.
`무배당 좋은이웃 1020종신공제`는 기존 종신공제 상품에 65세까지 생존할 경우 가입금액의 50%를 생존급여금으로 우선 지급하는 기능을 더했다.
이 상품은 피공제자를 15~30세로 설정, 젊은층을 타깃으로 한다.
새마을금고는 두종류의 신상품 외에 9종류의 생명공제, 4종류의 손해공제를 판매하고 있다. 보유계약고는 50조원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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