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권아름, 414만 유튜버 지무비와 열애… 소속사도 인정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윤기백 기자I 2026.07.25 15:26:31
ai번역
  • 영어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소속사 "교제 맞다"… 공개 열애 시작
지난해 드론 프러포즈 영상 뒤늦게 관심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배우 권아름과 영화리뷰 유튜버 지무비(본명 나현갑)가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권아름(오른쪽)과 지무비.(사진=루크미디어·지무비 SNS)
권아름(오른쪽)과 지무비.(사진=루크미디어·지무비 SNS)
권아름의 소속사 루크미디어는 24일 “권아름과 지무비가 교제 중인 것이 맞다”며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6세 차이로, 주변 지인들에게 서로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며 만남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도 서로를 팔로우하는 등 숨김없는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지난해 지무비가 부산 광안리 해변에서 드론 이벤트를 통해 권아름에게 프러포즈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당시 밤하늘에는 “아름아, 이 광안리 바다 너만을 위해 전세 냈어. 2025년 1월 1일. 평생 행복하게 해줄게. 권아름, 나랑 결혼해줄래”라는 문구가 펼쳐졌고, 해당 장면은 현재 유튜브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1996년생인 권아름은 웹드라마 ‘좋아요가 밥 먹여줍니다’로 데뷔한 뒤 ‘나를 사랑하지 않는 X에게’, ‘미씽: 그들이 있었다2’, ‘마지막 썸머’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1990년생인 지무비는 영화·드라마 리뷰 콘텐츠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유튜버다. 25일 기준 유튜브 구독자 약 414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 영화 리뷰 크리에이터 가운데 대표 주자로 꼽힌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