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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스, 컴백일 확정…내달 27일 새 앨범 '노 트래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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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3.30 09:07:14

5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
팬미팅서 티저 공개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투어스(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새 앨범 발매일을 확정했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30일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내달 27일 5번째 미니앨범 ‘노 트래저디’(NO TRAGEDY)를 발매한다.

TWS는 반짝이는 청춘의 이야기를 노래하는 독자 장르 보이후드 팝(Boyhood Pop)을 내세워 활동하는 팀이다. 2024년 발표한 데뷔곡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로 그해 멜론 연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대표 활동곡은 ‘첫 만남은 계획대로 되지 않아’를 비롯해 ‘내가 S면 넌 나의 N이 되어줘’, ‘마음 따라 뛰는 건 멋지지 않아?’, ‘오버드라이브’(OVERDRIVE) 등이다.

새 앨범을 내는 것은 지난해 10월 4번째 미니앨범 ‘플레이 하드’(play hard)를 발매한 이후 6개월 만이다. 이들은 전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연 팬미팅 현장에서 컴백을 알리는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호응을 얻었다.

소속사는 “투어스는 정해진 운명에 순응하지 않고 주체적으로 사랑을 완성해 가는 이야기를 새 앨범에 담았다. 풋풋한 소년 시절을 지나 훌쩍 성장한 투어스의 모습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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