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계약을 계기로 레스타는 향후 일본에서 포바이포의 화질 개선 AI 솔루션 픽셀을 전국에 판매, 유통을 전담한다. 특히 레스타가 지금까지 쌓아온 일본 내 방송국, 제작사, OTT, FAST채널, 공공DX 산업군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해 ‘픽셀’ 솔루션이 실제 적용될 수 있는 다양한 영역에서 기회를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포바이포와 레스타는 지난 달 일본에서 열린 일본 최대 규모의 방송, 미디어 장비 전시회 ‘인터비 2025’에서 나란히 부스를 꾸려 새롭게 공개된 실시간 화질 개선 제품 ‘AI 픽셀 스트림’의 전시를 함께 진행하고 전시회를 찾은 현지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벌였다.
포바이포 솔루션사업본부 배성완 본부장은 “이미 여러 일본 고객사와의 기술 검증(PoC) 및 후속 미팅을 레스타와 함께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일본 시장에서 빠르게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AI 기반 영상 리마스터링, 업스케일링, 아카이브 품질 고도화에 대한 니즈(Needs)를 레스타의 영업 노하우와 네트워크를 통해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성과급 주려고 DX에서 DS로 이동?"…삼성 "사실무근"[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90124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