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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첫 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1.6%를 기록했다.
열혈농구단 라이징이글스 공식 유튜브에도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관련 영상들이 첫방 후 하루만에 조회수가 26만 회를 돌파하는 등 전체 누적 조회수 190만을 넘어섰다. 방송과 함께 공개된 하이라이트, 인터뷰, 비하인드 영상 등 관련 콘텐츠에 대한 조회수가 급증한 영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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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출연진들의 일대일 맞대결, 실전 수준으로 진행된 오대오 평가전, 경기 내내 웃으며 출연진을 독려하는 서장훈 감독의 반전 매력 등이 시청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열혈농구단’은 선수 시절 ‘국보급 센터’로 불린 서장훈이 감독을 맡아 연예인 농구팀 ‘라이징이글스’를 이끌며 아시아 각국 팀들과 대결을 펼치는 글로벌 스포츠 예능이다.
첫 원정지는 농구가 국민 스포츠로 자리 잡은 필리핀으로, 현지 연예인 농구팀과의 대결은 현지에서도 큰 관심을 끌었다. 제작진은 “첫 원정지부터 강력한 상대를 만난 만큼, 출연진의 성장 과정과 팀워크 형성이 향후 방송의 주요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SBS 관계자는 “첫 방송부터 OTT·온라인·시청률 지표 전반에서 고른 성과를 기록하며 많은 시청자의 관심을 확인했다”며 “프로그램의 특성상 회차가 진행될수록 더욱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열혈농구단’은 매주 토요일 오후 5시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