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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법인은 K-뷰티 브랜드 포트폴리오 다변화가 진행 중이다. 최근 미국 틱톡 숍(Tiktok Shop) 판매량 1위를 기록한 브랜드의 필링 제품 등과 국내 대형 인디 브랜드의 트렌디한 제형 생산을 시작하는 등 잠재적 성장 브랜드를 고객사로다수 보유하고 있다.
정 연구원은 “아직 매출 볼륨은 작지만 글로벌 마케팅 효과가 더해지며 해당 브랜드의 해외 매출이 레벨 업 될 경우 추가적인 실적 상향 여력 존재한다는 판단한다”고 전했다.
또한, 미국 법인은 하반기 본격 턴어라운드를 예상했다. 잉글우드랩 코리아는 기존 주요 고객사의 대량 수주 건 납품이 예정되어 있어 하반기 안정적인 성장 시현이 가능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정 연구원은 “현지 토토와 공장은 관세 부과로 인해 캐나다, 멕시코, 중국 OEM·ODM사에 발주했던 미국 브랜드사들의 단가 문의와 생산 논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현 추세로 보아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2026년 관련 매출이 현실화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하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045억원으로 전년 대비 19% 늘고, 영업이익은 417억원으로 전년보다 46%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며 매출 성장이 동반하며 이익 턴어라운드를 예상했다.





